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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이토끼' 협업 쉐보레, 개성 유명인과 '트랙스' 마케팅 돌입

인플루언서 통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개성 강조
6월 16일까지 트랙스 견적 상담 이벤트도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등록 : 2019-04-15 16:44

▲ 패션모델 기무와 트랙스 ⓒ한국지엠

쉐보레가 개성 넘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을 발탁해 글로벌 소형 SUV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 신규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이들을 새 광고모델로 낙점해 트랙스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 가치를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유명 인플루언서에는 히트곡 '소년점프'를 통해 화재를 모은 복면 래퍼 마미손, 한계 극복이라는 콘셉트로 활동 중인 헬스 유튜버 이토끼, 한국의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개성 있는 외모의 패션모델 기무 등이 선정됐다.

쉐보레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트랙스의 국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복면 래퍼 마미손과 트랙스 ⓒ한국지엠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트랙스 광고는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이라는 주제를 담았다. 네 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스토리와 함께 트랙스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정통 SUV의 견고한 바디 스트럭처와 9가지의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 동급 최초로 적용된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쉐보레 트랙스만의 차별화된 제품 특징이 각 인플루언서들의 개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쉐보레의 새로운 트랙스 광고는 지난 13일부터 TV, 쉐보레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 중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용태 상무는 "트랙스는 국내 최초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인플루언서들의 삶과 트랙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닮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만의 차별화된 가치가 고객들에게 널리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이를 기념해 트랙스 온라인 견적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16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한 뒤 견적 상담을 받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애플 맥 미니(1명), 소니 유튜브 전용 4K 브이로그 카메라(2명),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5명) 및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00명)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