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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견본주택 19일 개관

지하 3층~지상 36층 2개동 아파트·오피스텔 223가구

김재환 기자 (jeje@ebn.co.kr)

등록 : 2019-04-15 08:28

▲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투시도ⓒ한일건설

한일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139-18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면적 62~81㎡ 아파트 202가구와 전용면적 23~33㎡ 오피스텔 21실 총 22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25일 1·2순위 청약, 다음달 2일 당첨자 발표, 13~15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대중교통 20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수원역과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위치해 있다.

도보권에 광역버스 포함 약 32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서울과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자가용 이용자는 인근의 동수원 나들목(IC)으로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진입하기 수월하다.

도보 통학권에 팔달초와 매화초, 원천중, 유신고, 창현고, 아주대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수원 구도심 입지로 아주대학교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인프라도 인접해 있는 입지가 장점이다.

한일건설은 일조권과 채광·통풍을 확보하기 위해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으로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원격검침시스템과 실별온도조절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등의 입주민 편의기술도 적용됐다.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및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전기차충전소, 전열교환형 환기시스템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일건설 분양관계자는 "팔달구 내 최고층 단지이자 첨단시스템 도입으로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신분당선 연장선 등 교통호재로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47-8번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2년 6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