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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이솔 작가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이미현 기자 (mihyun0521@ebn.co.kr)

등록 : 2019-03-28 10:11

▲ 구호 이솔 작가와 아트 콜라보레이션ⓒ삼성물산 패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KUHO)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첫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비너스맨션’ 이솔 작가의 전시 ‘비너스 데이비드 헤라클레스(Venus David Heracules(9)’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구호의 19년 봄여름 컨셉인 ‘팰림프세스트(Palimpsest, 고대 양피지에 글자를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작업에 영감을 받아 비치는 소재와 여러겹을 겹쳐 있는 레이어링 스타일링 제안)’와 고대 그리스 조각상을 현대적인 3D기법으로 재현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연계시켜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작품들을 구호의 시즌 컬러로 표현하며 매장내 상품과 하나의 톤으로 어우러지며 아트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냈다.

이번 전시는 구호 한남동 플래스십스토어 1층에 설치된 작품 “The Hotel (White)”을 비롯해 9개의 조각상과 아트워크를 오는 4월 21일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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