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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트라하' 스크린샷·영상 공개

불칸과 나이아드 양 진영 웅장한 모습 담아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9-02-28 17:03

▲ ⓒ넥슨

넥슨은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하이엔드 MMORPG '트라하(TRAHA)'의 새로운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불칸'과 '나이아드' 양 진영의 모습이 담긴 하이퀄리티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트라하는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과 물의 힘을 숭배하는 나이아드 두 왕국의 대립 속에서 자신이 소속된 진영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트라하)의 여정을 담고 있다.

또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누릴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전문 기술 8종(△채집 △공예 △낚시 △요리 △채광 △대장 △탐사 △고고학)의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을 공개했다.

채집 활동을 통해 획득한 재료로 의상 및 장신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낚시로 얻은 재료로 음식을 요리하면 게임 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채광을 통해 획득한 금속을 가공해 무기와 의상을 제작할 수도 있으며 탐사를 통해 얻은 숨겨진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유저들은 다양한 전문기술을 통해 성장과 모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서는 게임 내 다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드넓은 마을의 모습과 불칸 및 나이아드 진영의 각 왕이 위치한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전문기술의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을 하이퀄리티 그래픽으로 실감나게 묘사했다.

오는 4월 18일 정식 출시 예정인 트라하는 신규 IP 역대 최단 기간(1일차 50만 명/2일차 100만 명/10일차 200만 명) 최고 사전 예약자 수 모집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