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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3종 추가

치파오 입은 '폭시' 코스튬 선봬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9-02-28 09:14

▲ ⓒ네오쥐즈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 대해 신규 용병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용병은 루디아, 아인돌린, 나이어스 등 암시장 뒷골목을 무대로 활동하는 '어둠의 아이들' 3종이다.

5성 루디아는 민첩성을 이용해 강력한 방어 능력을 발휘하고, 50턴 이후에는 적에게 추가피해를 입히는 방어형 용병이다. 5성 지원형 아인돌린은 'X' 범위를 가지고 있어 광범위하게 아군의 공격 버프를 지원하고, 메인 아군 1명에게 도발을 부여해 다른 아군을 보호하는 용병이다.

나이어스는 자신을 공격한 적에게 표식을 새겨 자신의 공격 할 때 표식이 적용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4성 마법형 용병이다.

신규 용병과 함께 치파오를 입은 '폭시' 코스튬도 선보였다. 검은 단발머리에 동양적인 매력을 지닌 폭시가 치파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설급 도미너스 옥토의 멤버 마모니르와 레비아가 리뉴얼되어 각각 방어 능력과 공격 능력이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