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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수은이 뿌린 '희망씨앗' 세계로 퍼진다

글로벌화시대 맞아 다문화·탈북가정 교육사업 지원 주력
대외거래 핵심은행 특성 연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시행

PR 기자 ()

등록 : 2019-02-27 12:43

▲ ⓒ한국수출입은행

수은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씨앗 프로그램'이 국내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까지 퍼져나가고 있다.

국책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취약계층 자립지원, 다문화·탈북가정 등 신구성원 사회적응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 등 세가지 테마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수은의 '희망씨앗 프로그램'은 점차 글로벌화되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신취약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다문화·탈북가정에 대한 지원에 주력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부각된다.

저소득층, 장애인, 결손가정 등 취약계층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자원봉사 및 후원금 지원, 사회적기업 자금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남북협력기금 등 수은 고유업무 특성을 살려 다문화·탈북가정 등 우리사회 신 구성원들의 사회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에 대해서는 지원센터 후원 및 다문화 자녀들을 위한 교육사업 후원에 나서고 있으며 탈북민을 위해서는 대안학교 후원 등 교육사업에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은은 대외거래 핵심은행이라는 특성과 연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시행 중이다.

캄보디아 봇벵 마을과 공공기관 최초로 '개도국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우물, 화장실, 보건실 설치 등 생활시설 개선과 함께 마을 내 중학교 건립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외경제협력기금과 연계해 방글라데시 소재 아시아여성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매년 대학생 3명을 초청하는 한국수출입은행 EDCF 인턴십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