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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기지개…11월 첫주 7650가구 공급

견본주택 오픈 11곳·당첨자 발표 10곳·계약 15곳

서호원 기자 (cydas2@ebn.co.kr)

등록 : 2018-10-28 06:00

▲ ⓒEBN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2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청약물량은 13곳 7650가구다. 견본주택 11곳을 비롯해 당첨자 발표 10곳, 당첨자 계약은 15곳이다.

금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13곳이다. 대구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오피스텔) 1곳을 비롯해 △하남감일 A5블록(공공임대) △익산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 △광주 유동 대광로제비앙(오피스텔) 등 3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어 △광주 금호리첸시아(주상복합) △인천 루원시티 SK 리더스뷰(주상복합) △주안역 센트레빌 △부산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주상복합) △광주 유동 대광로제비앙(주상복합) 등 5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11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래미안 리더스원 △독산동 오르페움타워(주상복합) △의정부 탑석센트럴자이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공공분양) △영종하늘도시 동원로얄듀크 등 6곳이 다음달 2일 오픈한다.

지방에서는 같은날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1차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주상복합) △부산 괴정 한신더휴 △거제 장평 꿈에그린 △광주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등 5곳이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