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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빛낸 ‘샐럽카’…EQ900부터 A8까지 "화려하네"

안성기·한지민 등 영화제 공식후원 차량 ‘제네시스’ 타고 등장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등록 : 2018-10-10 10:06

▲ 제네시스에서 내리는 배우 안성기 ⓒ 레이커뮤니케이션

지난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2018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한 개막을 올린 가운데 스타들이 탑승한 ‘샐럽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300편이 넘는 출품작에 대한 화제 못지않게 레드카펫을 빛낸 국내외 스타들이 어떤 차를 타는지에도 관심이 쏠렸다.

부산영화제의 공식 후원 차량이 제네시스인 만큼 현대자동차는 영화제 기간 동안 제네시스 라인업 EQ900, G80, G70 총 120여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배우와 영화감독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국민 배우’ 안성기는 제네시스 G80을 타고 레드카펫에 등장에 품격과 카리스마를 뽐냈다. 세계적 영화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류이치 사카모도 제네시스 G80와 함께 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역관 임관수를 연기하며 주목받은 조우진은 제네시스 EQ900에서 내렸으며 ‘여신 배우’ 한지민은 제네시스 G80 스포츠에서 내려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제네시스에서 내리는 배우 한지민 ⓒ 레이커뮤니케이션

제네시스 외에 럭셔리 수입차 모델들도 눈에 띠었다. 현빈은 플래그십 검은색 대형 세단 렉서스 하이브리드 LS500hL을 타고 등장했다. 드레스가 잘 어울려 ‘드레수애’라는 애칭을 가진 수애는 수입차 최초로 국내에서 자율주행 시험운행을 해 주목받은 아우디 A8에서 내렸다.

최고급 SUV 차량도 빠지지 않았다. ‘미스터 션사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연석은 검은색 대형 레인지로버 보그를, 소녀시대가 아닌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수영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등장했다.

▲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는 배우 유연석 ⓒ 레이커뮤니케이션

제네시스 브랜드는 남성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를 진행 중이다.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제네시스 EQ900, G80, G70에서 내리는 스타들이 촬영된 베스트 포토를 뽑는 온라인 대국민 투표다.

시민들 누구나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투표할 수 있으며 영화제 개최 기간인 10월 4일부터 오는 12일 자정까지 스타일링과 매너 등 에스콰이어 편집부의 평가 및 코멘트를 더해 최고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고의 한 장면을 남긴 스타에게는 제네시스 G70을 증정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부산 기장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숙박권과 함께 영화예매권 500매를 선물한다.

현재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 사이트(www.genesisbiff.com)에서 2차 투표가 진행 중이며 결과는 오는 13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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