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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복고풍 게임 '스피릿위시' CBT 시작

안드로이드 유저 대상 테스트 진행
멀티 캐릭터 조합, 전략 설정 시스템 등 특징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8-10-02 15:43

▲ 스피릿위시ⓒ넥슨
넥슨은 자사의 모바일 신작 스피릿위시(SPIRITWISH)의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스피릿위시는 뉴 레트로(복고)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게임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테스트는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스피릿위시는 기본으로 설정된 스마트폰 가로모드와 함께 세로모드를 지원하며, 조건부 스킬 발동 시스템을 갖춰 각 스킬의 체력, MP(Mana Point), 범위 등 전투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설정을 돕는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가장 높은 팀 레벨을 달성한 2명에게 닌텐도 스위치를 제공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모험가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또 일주일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후 출석 보상을 받은 모험가 중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티켓(2매)을 제공한다.

칼레바 왕국에 얽힌 거대한 음모를 추적하는 영웅들의 모험을 그린 스피릿위시는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세 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하는 멀티 전투 방식, 레이드 매칭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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