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9일 17:06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롯데百, 日프리미엄 아동복 '마르마르' 선봬

잠실점에 국내 최초 1호점 열어
'이니셜 턱받이' 등 고급 상품 선보일 예정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18-09-14 17:01

▲ [사진=롯데백화점]
일본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마르마르(MARLMARL)'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국내 최초 1호점을 오픈했다.

2012년 론칭한 '마르마르'는 일본 유수의 백화점인 다이칸야마, 이세탄 백화점을 필두로 일본 전역에 오픈하며, 일본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마르마르는 '이니셜 턱받이', '튜튜(발레용 치마)' 등 다른 브랜드에선 찾기 힘든 고급 상품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수 턱받이는 고객이 원하는 우리 아이의 태명이나 이름과 같은 상징성 있는 이니셜로 매장에서 곧바로 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