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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추석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롯데·신라면세점 구매 금액 별 면세점 선불카드 증정
이마트서 주말에 7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M포인트 이용 혜택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8-09-14 09:20

▲ 현대카드가 추석 연휴 등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선보였다.ⓒ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추석 연휴 등을 앞두고 고객들의 경제적인 쇼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 고객은 이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24일까지 구매 금액(10/20/30/50/100/1000만원)대별로 5% 할인이나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온라인몰과 트레이더스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이번 달 25일까지 해당 선물세트 구매 시 금액(10/30/50/100만원)대별로 상품권(5000원/2만/3만5000원/7만원)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H-mall)에서는 17일과 18일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7%, 29일과 30일에는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이번 달 28일까지 기획전 상품 구매 시 7% 할인 서비스(할인한도 20만원)가 진행된다.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이용 시 구매 금액 별로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11일까지 롯데면세점(명동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는 구매금액($300/500/1000/1500/2000이상)대별로 최대 11만원의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11월 12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에서 일정 금액($300/500/1000/1500/2000)이상 구매 시 최대 15만원권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점에서는 금액대별($200/400/600/1000)로 최대 10만원권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 행사는 무이자할부와 중복 적용 가능하며 일부 브랜드는 제외 된다.

M포인트 보유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매주 주말 이마트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5000 M포인트부터 잔여 포인트 내 사용이 가능하다. 명절 선물 구입을 위해 많이 찾는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제공되며, 정관장 자체 할인 및 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9월 마지막 주말에는 11번가, H-mall, CJmall, 인터파크쇼핑, 위메프, 롯데마트몰에서 사용 조건이나 횟수 제한 없이 2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M포인트를 보유한 회원이 CGV에서 영화티켓 또는 콤보세트 구매 시 500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1회 10매 한도로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추석 명절 등의 영향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현대카드 회원들이 좀 더 경제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