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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윤아’ 캐시비교통카드 한정판 출시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11일 구입 가능

김지성 기자 (lazyhand@ebn.co.kr)

등록 : 2018-07-11 17:58

▲ ⓒ이비카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녀시대 윤아의 캐시비교통카드가 팬들에게 선보인다.

통합선불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윤아의 교통카드를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2종으로 제작되는 '윤아 캐시비 교통카드'는 자연 속 사슴 같은 눈망울에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비카드 관계자는 “한류 여신 소녀시대 윤아의 교통카드를 한정판으로 제작한 만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아 캐시비 교통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편의점, 외식, 쇼핑 등 10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