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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 노선 특가 프로모션

한국인이 선호하는 베트남 인기 지역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인천~하노이 노선에 B787과 A350 동시 운항으로 쾌적한 비행 경험 제공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8-07-11 17:09

▲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베트남의 주요 관광도시로 향하는 항공권을 특가에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베트남항공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베트남의 주요 관광도시로 향하는 항공권을 특가에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승객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베트남의 3대 여행지 하노이·호치민·다낭 행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구간특가 프로모션은 인천발 하노이·호치민·다낭 행 여정을 대상으로 하며 2018년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간별로 왕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을 △하노이 30만9700원부터 △호치민 31만9900원부터 △다낭 30만4100원부터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 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포함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며 일부 성수기나 및 특정 날짜는 조기 매진될 수 있다.

또한 구매항공권은 모두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출발하는 조건이며 베트남항공 웹사이트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서 보잉787(B787)을 운항하는 최초 항공사 중 하나인 베트남항공은 이달 18일부터 한국~베트남 노선에도 보잉787을 투입할 예정이다.

B787이 운항되는 비행편은 인천발 하노이행 VN415로 매일 18시 05분에 출발해 20시 25분에 도착한다.

베트남항공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 투입을 통해 인천~하노이 노선의 오전 비행편에 A350을, 오후 비행편에 B787을 운항해 승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 옵션 및 안락한 비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