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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휴가 평균 239만원 지출…'저축보험' 눈길

적금보다 혜택 다양…추가 납입 및 중도 인출 자유로워
교보라이프플래닛 '(무)만원부터m저축보험' 이율 3.00%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8-06-28 17:08

▲ ⓒ교보라이프플래닛

곧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된다.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를 보면 휴가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국내 여행은 평균 약 74만원, 해외 여행은 평균 약 239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돈 마련을 위해 저축과 보장기능이 합쳐진 '저축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보험업계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해외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경비 마련이 부담될 수도 있다"며 "저축보험은 적금보다 혜택이 다양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율이 높아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고, 추가 납입 및 중도 인출도 자유롭게 가능해 유동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도 해지 시, 원금 보장은 물론 한 달만 유지해도 100%이상 환급 받을 수 있다.

국내 유일 인터넷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무)만원부터m저축보험'은 모바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고, 최저 보험료 1만원으로 보험료 부담도 적다. 공시이율 3.00%로 업계 가장 높은 이율을 제공해 적금보다 평균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또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100% 원금보장이 가능한 '경과이자 비례방식'으로 수수료를 부과해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 납입 부담 등 기존 저축보험 단점을 보완한 상품이라 인기가 좋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한화생명 '(무)e재테크저축보험'은 공시이율 2.74%, 동양생명 '(무)수호천사온라인더좋은저축보험'은 공시이율 2.7%을 제공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여행비용을 모으기 위한 방법으로 적금 뿐만 아니라 저축보험도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적금보다 이율도 높고 원금 보장, 중도 인출, 추가 납입까지 가능해 유연하게 자금 관리를 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보라이프플래닛은 휴가지에서의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 '(무)e상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월 7000원대 보험료에 최대 2억원 보험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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