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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천호점, 수입의류·여성캐주얼 전문관 리뉴얼

면적 1.5배 늘리고 30여개 브랜드 신규 입점
30여개 브랜드 강동 상권에 새롭게 선봬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18-06-14 17:52

▲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천호점 2층과 3층을 각각 수입의류 전문관, 여성캐주얼 전문관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각 층별 면적은 수입의류 전문관 3306㎡(1000평), 여성캐주얼 전문관 3769㎡(1140평)로 기존 면적(2층 2397㎡, 3층 2595㎡)대비 1.5배 가량 커졌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수는 총 90여 개로 이 중 30여 개 브랜드는 강동 상권에 새롭게 선보인다.

천호점은 먼저 2층 수입의류 전문관에 비비안웨스트우드·막스마라·파비아나필리피 등 수입 의류브랜드를 포함해 컨템포러리·핸드백 등 총 40여 개의 브랜드가 오픈한다.

3층 여성캐주얼 전문관에는 랑방컬렉션·타임·구호 등 여성캐주얼 브랜드를 비롯해 29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밖에 3층에선 23개 구두 브랜드도 선보인다. 미국 유명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의 슈즈라인인 타미힐피거 풋웨어를 비롯해 컴포트 슈즈 편집숍 TWC, 수입슈즈 편집숍 MSTARS 등이 대표적이다.

천호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브랜드별로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타미힐피거는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파우치를 증정하고, 빈폴은 30만·4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우산과 가죽 파우치를 증정한다. 구두 브랜드인 락포트·에코·바이네르는 10% 할인 해주고, 플렉스·고세·닥스는 2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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