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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즐기는 러시아 월드컵, 이를 위한 필수 IT 기기는?

생동감 몰입감 넘치게 돕는 IT 기기…VR기기·태블릿 PC 등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8-06-13 06:00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고의 축제 월드컵이 오는 14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전세계가 들뜬 가운데 가족, 친구, 연인과 전세계 최고의 축구 축제를 더욱 즐겁게 보내기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이에 월드컵을 더욱 생동감 있고 몰입감 넘치게 도와주는 IT 기기를 엄선해 봤다.

VR로 경기장 찾은 듯 생생하게 즐긴다, NOON VR PRO
눈브이알 프로는 4.7~5.7인치 사이의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되는 VR 헤드셋이다. 특히 NOON VR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리모트 기능을 사용하면 같은 화면을 여러 명이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월드컵 경기를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먼저 NOON VR 홈페이지에서 리모트 프로그램을 PC에 다운받은 후, NOON VR 모바일 앱의 리모트 기능을 실행해 PC 화면과 스마트폰 화면을 연동하면 PC에서 실행한 축구 중계 영상을 VR 헤드셋 상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여러 사람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리모트 기능은 감상 모드와 게임 모드 2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데 감상 모드를 통해서는 월드컵 경기와 축구 관련 영상을 생생하게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고 보다 빠른 반응 속도를 지원하는 게임 모드에서는 축구 게임까지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월드컵 경기 시청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평소 가정용 VR 기기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구입해볼 만한 제품이다.

월드컵 현장을 옮겨놓은 듯한 화면 LG 올레드 TV AI ThinQ
월드컵 특수를 맞아 TV업체에서도 높은 품질과 관련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LG 올레드 TV AI ThinQ는 응답속도가 LCD 대비 1000배 이상 빠른 OLED의 특성상 역동적인 경기 화면도 잔상 없이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입력 영상을 분석해 4단계로 노이즈를 제거하는 AI 화질 엔진 알파 9이 탑재돼 마치 축구 경기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화질을 자랑한다.

또한 사물과 배경을 분리해 명암과 채도값을 조정하는 기능도 탑재돼 있어 자칫 평면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경기 화면도 더욱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도 탑재해 경기에 집중한 와중에도 말 한마디로 화면 모드 및 채널 변경, 볼륨 조절 등이 가능하다.

또한 LG전자는 월드컵을 맞아 축구장 잔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녹색을 강화하고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로 경기장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풋볼 모드도 선보여 경기를 더욱 실감나게 시청할 수 있다.

한 여름 밤의 월드컵, 야외에서 즐기자 UO 스마트빔레이저 NX
여름을 맞아 한강 공원, 캠프장 등 야외에서 축구 경기와 치킨, 맥주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작은 사이즈의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SK텔레콤의 최신 5세대 UO 스마트빔레이저 NX는 정육면체 형태로 한 폭이 6cm에 불과한 초소형 크기와 260g의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인정받아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다.

최대 200안시 루멘으로 밝은 낮이나 실내보다는 야간에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스마트폰 기종과 관계없이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내장 배터리는 완충 시 2시간 남짓 사용할 수 있어 축구 경기 한 경기 정도는 거뜬하게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

생생한 사운드로 더 실감나게 사운드웨어 컴패니언
넥밴드형 웨어러블 스피커인 보스의 사운드웨어 컴패니언은 밖에서든 집에서든 좀 더 가까운 사운드로 축구 경기의 중계를 들을 수 있다.

제품을 어깨에 걸치면 귀가 완전히 개방된 오픈 이어 청취가 가능해 귀가 답답하지 않은 상태로 오랫동안 경기 중계를 들으며 월드컵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끼기에 충분한 음질을 즐길 수 있다.

휴대폰과 연결해 음성 통화도 가능해 경기 중계를 듣다가도 갑작스러운 전화 연락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무게는 266g으로 장시간 착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으며, 최대 12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새벽경기는 조용히 블루투스 리시버 디오 Slash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조별 예선 경기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때문에 집안에서 TV를 시청할 때 이웃들이나 나머지 식구들에게 방해 없이 조용하게 경기를 시청하는 데도 신경이 쓰이게 된다.

이럴 때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사운드 출력 장치와 장착해 블루투스 오디오를 가능케 하는 디오의 Slash R 블루투스 리시버를 이용해보자. 이 제품은 별도의 확장 케이블 없이 바로 오디오 입출력 단자에 연결하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TV도 블루투스 이어폰과 무선 연결이 가능해 조용히 중계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리시버보다 고성능 DAC를 사용해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며 별도의 젠더 없이 RCA 단자와 직접 결합이 가능해 케이블 노이즈를 최소화했다.

최대 10m 거리 안에서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해 실내에서 무리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입출력 단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 TV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하는 것은 물론 스피커에 장착해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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