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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북미 정상회담 관망 중인 경협株…희비 교차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등록 : 2018-06-12 10:36

북미 정상회담 당일인 12일 남북 경협주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시멘트는 전일대비 6.06% 오른 8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시멘트는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다시 8만원을 경신했다. 북미 간 정상회담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시장의 기대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북미 정상회담 실시를 앞둔 장 초반 시장이 관망하면서 일부 종목은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현대건설우(7.08%), 남광토건(2.98%), 제이에스티나(1.46%)는 상승 중인 반면 현대건설(-0.41%), 광명전기(-0.82%) 등은 약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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