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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주택홍보관 8일 오픈

전용 59~84㎡·총 1037가구 규모
인근 시세 대비 20% 가량 낮은 분양가 공급 예정

서호원 기자 (cydas2@ebn.co.kr)

등록 : 2018-06-04 13:07

▲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조감도
'연신내역 트리플파크'가 오는 8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한다.

단지는 은평구청으로부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취득한 상태다. 지난 6.3 주택법 개정으로 인해 지역주택조합 추진위가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관할 시·군·구청장에게 사업계획서, 토지확보 증빙서류 등을 내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한다. 신고필증을 받지 않은 조합은 광고 또는 조합원 모집자체가 불가하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이 이뤄지면서 각종 부작용이 심심찮게 발생했던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신고필증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이라 볼 수 있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1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3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주택형별로는 △59㎡A 561가구 △59㎡B 84가구 △84㎡A 230가구 △84㎡B 162가구다. 소형가구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가 주력평형으로 62%를 차지한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 채광, 환기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 59·84㎡A에는 4베이-4룸을 적용하는 등 최신설계를 도입해 노후주택 비중이 높은 은평구 일대의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연신내역이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을 모두 갖춰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은평구 불광동은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2011년 588가구·불광롯데캐슬)이 거의 전무했던 지역이다.

단지는 아파트 공동구매라 불리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일반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시세 대비 20%정도 낮은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조합원 가입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85㎡) 이하 1주택 소유자까지 가능하다.

KAIT한국자산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해 자금관리를 맡으며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자문을 담당해 사업 안정성을 높였다. 건설사는 선정 전으로 대형 건설사와 도급 체결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이 도보 1분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다. 3호선을 통해 종로·시청·광화문 등 중심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다. 6호선을 통하면 상암 DMC 등으로도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게다가 2023년 완공 예정인 GTX-A노선이 들어서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파주 운정~일산~서울역~삼성 간 43.6km 구간을 직선으로 잇는 GTX-A노선이 개통하면 연신내역에서 강남 업무지구(삼성역) 까지 10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갈현초와 연광초, 연신중, 동명고, 선일중고, 대성중고, 선정중고 등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다.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연신내역을 중심으로 로데오거리, 병원, 은행, 음식점,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롯데몰 은평,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 등 대형 쇼핑시설과 카톨릭 은평성모병원(2019년 개원 예정) 등 의료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은평 구민 체육 센터와 은평 구립 도서관 등이 인접해 편리한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용이하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주택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2-1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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