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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모바일 자동차 금융 서비스 출시

서류 없이 모바일로 24시간 365일 한도 조회 및 신청 가능
다이렉트로 비용 절감해 최저 연 1.6%(12개월 기준) 금리 제공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8-05-15 17:55

▲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 서비스 출시 안내 이미지ⓒ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모바일로 24시간 365일 자동차 할부금융 한도를 조회하고, 다이렉트로 신청까지 가능한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는 롯데카드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차종·기간·대출신청금액과 관계없이 고객 이름과 주민번호만 있으면 언제나 자동차 할부금융 한도 조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도 조회의 경우 롯데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한도 조회 이후에도 별도의 금융약정 서류 작성 없이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상담원과의 통화 후 자동차구입 관련 서류만 준비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다이렉트 방식으로 롯데카드는 중간단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절감해 할부이자율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강화했다.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를 이용하면 연 1.6~3.8%의 이자율로 최대 60개월까지 신차 할부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선수금을 할부금융 원금의 10% 이상 납부한 경우 12개월은 연 1.6%, 24개월은 2.6%, 36개월은 2.9%, 48개월은 3.2%, 60개월은 3.5%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다이렉트 오토 할부신청금액 100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주유권(100만원 1명, 5만원 10명, 1만원 3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털·모바일 시대에 맞게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본인의 오토 한도를 조회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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