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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브랜드 'EQ'로 전기차엑스포 첫 참가

더 뉴 GLC 350 e 4MATIC 및 연내 출시 예정인 C350e 4MATIC 전시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등록 : 2018-05-02 10:57

▲ ⓒ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1월 EQ 브랜드의 국내 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엑스포 참여를 통해 국내 고객과 EQ 브랜드와의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자 한다.

벤츠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한 최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EQ POWER'를 도입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모델 '더 뉴 GLC 350 e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더 뉴 GLC 350 e 4MATIC'는 최대 시스템 출력 116마력과 최대 토크 34.7kg.m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 시간은 5.9초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235km/h로 기존 내연기관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4MATIC,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 등이 더해져 온로드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한편 이번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시와 더불어 '더 뉴 GLC 350 e 4MATIC'의 고객 시승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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