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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1Q 영업익 476억원…전년比 182%↑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18-04-27 17:21

호텔신라는 연결기준 면세사업부문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3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0% 증가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신규로 진출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홍콩 첵랍콕 공항, 제주국제공항 등 사업장이 안정화되면서 사상 최대의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도 면세사업 전문성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개선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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