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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증권, 사상 초유 배당착오 사고에 이틀째 약세

최은화 기자 (acacia@ebn.co.kr)

등록 : 2018-04-09 09:28

삼성증권이 사상 초유의 배당착오 사고에 이틀째 약세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거래일대비 500원(1.30%) 떨어진 3만7850원에 거래 중이다.

배당착오 사고가 났던 지난 6일엔 1450원(3.64%) 하락한 3만8350원에 마감했다.

현재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도 상위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에 1주당 1000주를 입고하는 배당 사고를 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삼성증권을 비롯한 증권사들의 증권결제시스템에 대한 점검에 돌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