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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행안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 업무협약

LG전자, 전기안전공사 등 22개 민·관 합동 참여
각 전문성 살려 안전사회 조성 기반 마련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8-03-29 16:19

▲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 박두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등 22개 민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국가 재난안전관리에 포스코에너지, LG전자, KT,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기업과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참여함으로써 안전문화 조성과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기업들은 올해 △취약계층 안전활동 지원 △생애주기별 안전체험교육 추진 △안전문화활동 콘텐츠 및 안전신문고에 대한 공동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게 된다.

박 사장은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안전문화 확대에 포스코에너지가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에너지 전문기업의 특성을 살려 소외계층의 주거안전과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