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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고객 스킨십'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와 상생

  • 송고 2018.03.28 15:26 | 수정 2018.03.2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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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운영인들과의 파트너쉽 프로그램 큰 호응

현대오일뱅크 MD가 주유소 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MD가 주유소 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안녕하세요! 고객님, 현대오일뱅크입니다." 주유소가 가장 바쁘다는 월요일 아침. 파주 동패오일뱅크에 드림팀이 출동했다.

상큼한 유니폼과 캐릭터 풍선을 장착한 드림팀이 주유소에 '짠!'하고 등장하자 고객들의 표정에도 웃음이 밴다. 객장에선 드림팀의 특급 서비스가 이어지고, 주유소 대표는 오랜만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겼다.

기름 냄새가 진동하던 칙칙한 이미지의 주유소가 변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으로 사양산업으로 인식되던 주유소에 변화의 바람이 시작된건 정유사와 주유소 운영인간의 파트너쉽이 근간이 되고 있다.

매일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중 한 두 곳엔 드림팀이 등장한다. 거대한 주유원 캐릭터 풍선과 만화 주인공 같은 유니폼을 입은 드림팀이 등장하면 주유소는 한순간에 즐거운 놀이터로 변신한다.

드림팀은 객장에서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는 것은 물론, 룰렛 돌리기 등 현장 이벤트를 통해 주유 고객들에게 즉석 경품을 전달하기도 한다.

드림팀 덕분에 주유소 운영인들과 직원들도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긴다. 고객도 좋고 주유소도 좋은 그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효과니 연중 주유소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

드림팀과 함께 주유소 대표들이 가장 반기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바리스타'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커피트럭이 주유소를 방문해 고객들과 주유소 가족들에게 방금 추출한 맛있는 커피를 선사한다.

고객들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밥은 못 먹어도 커피 한잔은 꼭 한다는 요즘 시대에 반응은 언제나 최고다.

또 각 지사에 근무하는 MD들은 주유소 영업 활동에 대한 분석과 지원을 겸비하며 컨설턴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유사 중 현대오일뱅크에만 있는 MD조직은 주유소 밀착 지원 활동으로 작년 사내 영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유소 운영인들은 고객과의 접점인 주유소를 운영하기에 정유사의 가장 중요한 1차 고객이자 동반자다. 현대오일뱅크는 연중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유소 대표들과의 파트너십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역 본부 별로 연 2회 'H-Night' 행사를 연다. 평소 주유소 경영으로 바쁜 운영인들을 위해 지역 공연장을 대여해 문화공연 또는 강연을 제공하는데 운영인들이 머리를 식히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극장을 통째로 대관, 운영인 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초청해 최신 개봉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웰컴! 씨네마'의 호응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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