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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등 주요 건설사 공채 '시작'

삼성물산·한화건설·SK건설·중흥건설 등 모집
건축, 토목, 기계, 전기전자, 안전, 상경 등 대상

김민철 기자 (mckim@ebn.co.kr)

등록 : 2018-03-14 15:53

상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주요 건설사들의 공채가 시작됐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한화건설, SK건설 등이 신입 및 인턴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상반기 3급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전자(HW/SW), 안전, 상경(부전공 포함) 등이며 20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8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예정인 자(2018년 7~8월 입사 가능한 자) △군복무 중인 경우 2018년 6월 30일까지 전역 예정인 자 △영어회화 자격을 보유한 자(OPIc 및 토익스피킹에 한함) 등이다.

◆ 한화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개발, 토목, 플랜트, 경영관리 등이며 23일까지 한화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학위 이상 소지자(8월 졸업예정자 포함) △해당분야 기사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성적 우수자(OPIc, TOEIC 등) 및 장교전역자 우대 등이다.

◆ SK건설이 상반기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토목설계/시공, 기계배관설비 시공, 전기계장 시공, 품질관리, 안전관리, 현장관리 등이며 23일까지 SK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직무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주택관리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 및 졸업예정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필수)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건축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예산견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서희건설(18일까지), 현대아산(25일까지), 요진건설산업(20일까지), 삼정기업(23일까지), 서브원(26일까지), 동아에스텍(23일까지), 범양건영(20일까지), 금강종합건설(31일까지), 경남기업(채용시까지), 창성건설(채용시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지평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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