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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전체 12.8% 차지…연소득 9000만원

PR 기자 ()

등록 : 2018-02-28 10:22


지난해 생명보험업계의 우수인증설계사 수는 1만4845명으로 전체 생명보험 설계사 중 12.8%를 차지했다.

우수인증설계사들의 연평균 소득도 올해 처음 9000만원을 넘어섰다.

28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전체 생보설계사 11만5791명 중 지난해 우수인증 설계사는 1만4845명(12.8%)으로 전년보다 0.2%포인트 늘었다.

인증률이 늘어난 요인은 생보설계사의 감소속에서도 불완전판매 없이 3년 이상 장기 활동중인 우수한 설계사가 지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보협회측은 설명했다.

생명보험협회는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부터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0번째를 맞았다.

인증자격은 1년이며 기준은 근속기간, 13회 및 25회 신계약유지율, 모집실적, 불완전판매건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우수인증설계사의 평균연령은 50.5세로 전년보다 1세 늘었고, 평균활동기간은 전년의 12.3년에서 0.6년 증가한 12.9년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소득은 9009만원으로 전년보다 338만원 늘었다.

13회차 및 25회차 유지율은 각각 97.7%, 91.9%로 인증기준인 13회차 90%, 25회차 80%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처음 인증받은 설계사는 5539명(37.3%)이며, 2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9306명(62.7%), 2회연속 인증자는 3050명(20.5%), 3회연속 인증자는 1949명(12.1%), 5회 연속 이상(5~10회) 인증자는 3066명(20.6%), 10회 연속인증자도 250명(1.7%)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손보협회는 보험업계와 함께 인증자의 사기진작과 일반인들의 제도인식 확대를 위해 인증로고 사용권 부여외 ID카드, 본인홍보용 리플렛, 인증서 및 우수인증설계사 소식지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도 10주년을 기념하고, 인증자 중 Best of Best를 선정하는 차별적 인증제인 Golden Fellow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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