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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삼성전자, AI·마이크로LED 기반 '가전 맹주' 위엄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등록 : 2018-01-10 16:08

[라스베이거스(미국)=최다현 기자]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기술쇼 'CES 2018'에서 AI를 활용한 연결성을 내세워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해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삼성전자는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를 기반으로 하는 홈 IoT와 더불어 자동차 영역까지 연결성을 확장한 '디지털 콕핏'을 선보였다. 디지털 콕핏은 지난 3월 인수한 하만과 첫 공동 협력 사례로 양사의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가 '진정한 자발광 TV'라고 언급한 마이크로LED 모듈러 TV '더 월(The Wall)'에도 관램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관람객들은 행사장에서 안내를 돕는 삼성전자 관계자들에게 마이크로LED TV의 크기와 화질, 생산 방식을 물으며 궁금증을 표현했다.

더 똑똑해진 빅스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가정의 곳곳을 재현한 부스에도 관람객이 몰렸다. 치험존에서는 모바일과 스마트TV,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어떻게 앱과 연동되고 또 작동되는지를 체험할 수 있었다.

▲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18에서 참가 업체들 중 가장 큰 규모인 2768㎡의 부스를 마련했다. ⓒEBN

▲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라스베이거스 CES 2018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8K 화질의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공개한 마이크로LED TV '더 월'에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삼성전자

▲ 삼성전자와 전장업체 하만이 협력한 '디지털 콕핏'을 공개했다. 디지털 콕핏은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연결성을 모빌리티까지 확대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

▲ CES 2018이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 공개된 삼성전자 옥외광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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