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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 현지 초빙 특별 방송

美금리인상 기조·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올해 투자전략 등 점검
4일 오후 3시20분 키움증권 채널K 시청 가능…홈페이지 문의

최은화 기자 (acacia@ebn.co.kr)

등록 : 2018-01-04 11:23

▲ 키움증권은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에릭 놀랜드(Erick Norland)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빙해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에릭 놀랜드(Erick Norland)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빙해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유동원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팀장이 진행하는 이번 채널K 특집 방송은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현지 초빙해 올해 글로벌 투자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인상 기조와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부터 주요 상품 시장 전망까지 올해 투자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CME 그룹 상임이사이기도 한 에린 놀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콜럼비아 대학교 졸업 후 1996년 뱅커스트러스트(Bankers Trust)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나티식스(Natixis), EQA 파트너스 등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CME 그룹의 대표적인 리서치 전문가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국내 최초로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직접 스튜디오로 초빙했다"며 "2018년 투자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 생생한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이날 오후 3시 20분, 키움증권 채널K에서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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