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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우유 소비 장려 참가…"유업계 성장 지원할 것"

'러브밀크페스티벌' 참가, 엔원 등으로 시음 진행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7-12-08 09:33

▲ 푸르밀이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에 참가해 소비자에게 엔원을 증정하고 있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지난 7일부터 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우유소비촉진 홍보캠페인 '러브밀크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유 소비 장려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유자조금 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국산우유와 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업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여 우유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르밀은 행사 기간 동안 원유 함량이 73~80% 함유된 기능성 발효유 엔원(N-1) 및 50%의 원유가 함유된 멸균 바나나킥 우유 등 약 2000여 개의 제품을 준비해 소비자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푸르밀 관계자는 "해마다 줄어드는 우유 소비량을 높이고, 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업계에서는 다각도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라며 "푸르밀도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유업계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유제품 전문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르밀은 올해 초 체내 면역세포인 NK세포에 초점을 둔 기능성 발효유 엔원(N-1)을 출시해 감기가 유행하는 환절기부터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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