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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네이처셀, 45조 관절염시장 진출 기대감에 상승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등록 : 2017-11-14 15:19

티슈진 상장을 계기로 중증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관심 때문에 네이처셀이 상승세다.

네이처셀은 14일 오후 3시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60원(11.23%) 오른 9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지난달부터 2개월 만에 80% 이상 상승한 종목이다. 이같은 강세는 티슈진이 상장 작업을 진행하면서 퇴행성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인보사)가 주식시장에 알려지면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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