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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온기 여전…9곳·5703가구 공급

전국 9곳·5703가구 1순위 청약
견본주택 8곳·당첨자발표 11곳·계약 22곳

서호원 기자 (cydas2@ebn.co.kr)

등록 : 2017-11-13 00:01

▲ ⓒEBN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 가운데 분양시장은 여전히 온기가 감돌고 있다.

1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9곳에서 5703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견본주택 8곳을 비롯해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22곳에서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오는 15일 부산 서구 암남동 123-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지상 69층, 3개 동, 전용 84~138㎡, 총 1368가구 규모다.

GS건설은 16일 강원 속초시 조양동 663-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속초자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지상 29층, 9개 동, 전용 59~141㎡, 총 874가구 중 78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8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17일 서울 강동구 천중로 25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지상 21층, 6개 동, 전용 59~84㎡, 총 366가구 중 8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같은날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지상 29층, 14개 동, 전용 39~114㎡, 총 1476가구 중 70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