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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106억원 아파트·연구시설 등 설계·CM 용역 수주

남양주 아파트 단지·의왕 연구복합시설 등 계약

서영욱 기자 (10sangja@ebn.co.kr)

등록 : 2017-11-06 18:27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근 106억원 규모의 설계·CM 용역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희림이 수주한 공사는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설계용역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 및 CM•감리용역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용역 등이다.

남양주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남양주시 일원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공사는 의왕시 포일동 일대에 지하 2~지상 9층 규모의 연구복합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용역 프로젝트는 지하 1~지상 25층 704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지하 5~지상 15층 공동주택 및 판매시설을 짓는 공사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가며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아가고 있다"며 "특히 세계 최고의 주거시설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재건축, 재개발, 신도시개발,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시티 등 주거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