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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넥슨, 막강 신작 라인업…흥행가도 '파란불'

모바일 중심 플랫폼 다양화…자체 개발·투자 확대
이정헌 부사장 "완성도 높은 신작 지속 선보일 것"

PR 기자 ()

등록 : 2017-10-23 14:56


넥슨(NEXON)이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간다.

23일 넥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블팩토리’, ‘애프터 디 엔드’와 같은 독특한 인디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 글로벌 마켓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진·삼국무쌍 : 언리쉬드’,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들도 선보였다.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또 일본에서는 ‘HIT(히트)’, ‘HIDE AND FIRE’ 등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다크어벤저 3’는 지난 7월 국내 출시 직후 뛰어난 액션 연출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지난 달 14일 국내 출시된 ‘AxE(액스)’는 광활한 오픈 필드와 대규모 분쟁전을 내세운 콘텐츠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최고매출 1위와 2위에 랭크됐다.

◇상반기 매출 1조2348억원…해외시장서 매출의 66% 거둬
넥슨의 2분기 매출액은 4778억원(일본법인 연결 기준), 영업이익 1653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조2348억원에 달했다. 전체 매출의 66%에 달하는 3174억원의 해외 시장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등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모바일게임 사업 중심의 다양한 플랫폼 ▲신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지속 발굴 ▲자체 개발력 강화 등 투자가 결실을 맺은 것.

아울러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우수한 자체 보유 IP로 플랫폼 다각화 전략이 유효했다. 해외 유명 IP를 보유한 일렉트로닉아츠(니드포스피드 엣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등 굴지의 기업들과 파트너십도 전개해 경쟁력을 높였다.


◇"탄탄한 콘텐츠와 서비스 역량 강화"
넥슨은 올 하반기 MMORPG, FPS 및 레이싱 게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춘다.

온라인게임으로 레이싱 ‘니드포스피드 엣지’와 글로벌 인기 FPS 게임 ‘타이탄폴(Titanfall)’ 온라인 버전인 ‘타이탄폴 온라인’이 막바지 작업중이다. 지난 달 파이널 테스트를 마친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 출시도 임박했다.

모바일게임으로는 ‘HIT’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작인 모바일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가 최근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와 모바일 TPS ‘탱크 커맨더즈’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게임 본연의 재미와 다양성을 추구하며 어느 때보다 의미있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탄탄한 콘텐츠와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신작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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