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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코스피, 이틀째 장중 최고가 경신…2466.32

개인·외국인, 145억원·557억원 동반 매수
시가총액 상위주 혼조세…증권업 4%대 급등

최은화 기자 (acacia@ebn.co.kr)

등록 : 2017-10-12 10:01

▲ 12일 개장 직후 코스피는 2466.32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픽사베이

코스피가 파죽지세다. 이틀째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12일 개장 직후 2466.32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78포인트(0.19%) 오른 2462.65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5억원, 557억원을 동반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혼조세다. 삼성전자(0.59%), 현대차(1.29%), 포스코(0.32%)가 하락세고 SK하이닉스(0.34%), LG화학(0.13%), KB금융(0.87%)이 상승세다.

업종별지수는 상승우위다. 증권(4.60%), 건설업(2.93%), 통신업(1.34%), 금융업(1.04%) 등이 오름세다.

이 시각 코스닥은 전날보다 2.57포인트(0.39%) 오른 664.88에 거래 중이다.

시총 상위주의 경우 셀트리온(0.55%), 셀트리온헬스케어(3.37%), 신라젠(1.06%), CJ E&M(0.76%)이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