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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 서울광장서 개최

전 세계 9개 지역 대표팀 참가해 실력 겨뤄
최종 우승팀 우승 상금 5000만원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9-13 15:30

▲ 블소 토너먼트 챔피언십 결선 관련 이미지.ⓒ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2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은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블소 e스포츠 대회로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최종 우승팀은 우승 상금 5000만원(총 상금 규모 1억8000만원)을 받는다. 결선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최초로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며 케이블TV 채널 OGN에서 생중계한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해외 지역 8개 지역의 대표팀이 확정됐다. 지난 8월 27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 두 팀(GC BUSAN Red, GC BUSAN Blue)도 선발됐다.

마지막 한국 대표팀은 오는 17일 한국 와일드 카드전에서 결정된다. 이용자는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에서 국내외 대표 선발전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