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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 V30' 체험존 운영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 구축,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폰 분실/파손 보험상품 이용료 무료 지원, 18개월 후 사용하던 휴대폰 반납하면 최대 40만원 보장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7-09-07 17:48

▲ LG유플러스는 'LG V30'를 직접 써보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을 운영하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LG V30'를 직접 써보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을 운영하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V30 체험존에서는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대화면으로 생생한 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영화 같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 기능을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다. 또한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을 통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가(高價) 프리미엄 폰 구매 고객의 분실 및 파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분실/파손 보험상품 이용료를 최대 18개월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V30를 구매하는 고객이 제휴할인카드인 'LG U+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Big Plus' 할부 구매·자동이체를 신청하고 '폰 분실/파손 보상 85'(최대 85만원 보상) 상품을 가입하면 월 납부 보험료 4500원을 전액 할인 받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18개월동안 총 8만1000원의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 V30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V30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V30를 구매하고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최대 4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5500원(VAT포함)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VAT포함)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받을 수 있다.

제휴할인카드를 활용할 경우 더욱 경제적인 가격으로 V30를 사용할 수 있다. 'LG U+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Big Plus'로 V30를 장기할부(18, 24, 36개월) 구매 시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70만원 이상이면 월 2만원이 청구 할인돼 최대 72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LG유플러스에서 V30를 사전예약하고 오는 26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은 △슈피겐 고속 무선충전기 △비디오포털 1만원 VOD 이용권 △지니뮤직 1개월 이용권 △원스토어(ONE store) 캐쉬 5000원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구글 VR기기 '데이드림 뷰어'를 특별가로 구입할 수 있다.

고속 무선충전기는 V30 선탑재 앱 '기프트팩'에서 오는 2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용권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 원스토어 캐쉬는 오는 28일까지 원스토어 회원가입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지급한다.

데이드림 뷰어 구매방법은 기프트팩 앱에서 LG페이로 데이드림 뷰어 구매가 1000원을 결제하면 된다.

사전예약 가입 고객이 아니더라도 V30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LG렌탈 제품 할인, 10만원 상당의 리듬 게임 '비트 피버(Beat Fever)'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인 'U+Shop'을 통해 V30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과 별도로 이용 요금의 7%를 추가 할인해주고 △전용 케이스 △액정필름 △C Type 케이블 △데스크탑 충전기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박스'도 선착순 5000명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