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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난곡중학교에 '글로벌 IT교실' 건립

컴퓨터·빔프로젝트·3D 프린터 등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학생 교육 환경 개선·미래 희망 지원 위해 글로벌 IT교실 사업 지속 이어갈 계획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8-16 09:36

▲ 난곡중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 금천구청 및 해피기버 관계자의 단체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미래 세대 후원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서울 금천구 난곡중학교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건립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전세계 아동 및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컴투스가 지원하는 IT교육 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난해 6월 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조성된 1호를 시작으로 남미 니카라과에 2호를 건립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IT교실 사업은 자사의 RPG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유저 대상의 공동 미션 이벤트로 마련됐다.

유저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완료됐으며 컴투스는 건립 기금 3000만원을 후원해 글로벌 IT 인재 육성을 위한 배움의 터전을 마련한다.

컴투스의 세 번째 글로벌 IT 교실은 처음으로 한국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으며 금천구청과 사회복지단체 해피기버의 도움으로 금천구 관내에 위치한 난곡중학교에 건립된다.

쾌적한 IT 교육 환경을 위한 최신 컴퓨터 장비, 고해상도의 빔프로젝트와 3D 프린터도 설치되며, 학생들은 이 공간을 통해 코딩, 마이크로 로봇, 웹툰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