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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 최신 소형 SUV 코나·스토닉 도입

현대·기아차 '코나'와 '스토닉' 각 10대 신규 도입
제주 오토하우스에 인기 소형 SUV (코나·스토닉·티볼리·QM3) 라인업 확대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7-08-09 14:27

▲ ⓒ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는 현대·기아차의 최신 소형 SUV '코나(KONA)'와 '스토닉(STONIC)'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8월부터 국내 최대 렌터카 하우스인 '제주 오토하우스'에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 차량을 각각 10대씩 도입하고 단기렌터카로 운영한다.

특히 스토닉은 오직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만 단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실속 있는 제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높은 연비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이 장점인 소형 SUV 차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단기렌터카 서비스로 제공해왔다.

기존에 보유한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에 이어 '코나'와 '스토닉'까지 도입하면서 고객의 차량 선택권을 확대했다.

아울러 차량 도입을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소형 SUV 4종(코나·스토닉·티볼리·QM3)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올해 말까지 롯데렌터카 내륙 전 지점(제주 지역 제외)에서 사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롯데렌터카 소형차량 24시간 무료이용권 1매도 증정한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8월 여름 휴가기간 동안 제주를 방문한 고객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더욱 흥미진진하고 실속 있는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롯데렌터카는 아시아 No.1 렌터카 회사로서 앞으로도 새로운 차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