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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8.2대책·폭염에 분양시장 '주춤', 카카오뱅크 마통 사용률 40%뿐, 채소부터 과일까지 줄줄이 오른 식탁물가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7-08-06 16:44

■ 현대·기아차, 美 하이브리드차 토요타에 이어 2위
미국 친환경차 전문매체 하이브리드카즈닷컴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7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한 하이브드리차량은 총 4976대로 집계됐다. 토요타는 1만5663대를 판매해 1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토요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 기대감↑ 아이폰8…국내 부품 공급업체 반사이익 전망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 기념작으로 '아이폰8'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8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IT 전자업체도 수혜를 볼 전망이다. 증권가 한 관계자는 "아이폰8 출시를 계기로 애플, 삼성전자 등 글로벌 IT 업체들은 하드웨어 성능 향상을 통한 차별화 경쟁을 본격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 "일단 만들고 보자"…카카오뱅크 마통 사용률 40%뿐
인터넷 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의 실제 마이너스통장 사용자가 전체 대출 승인 대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너스통장을 신청한 뒤 한도를 승인 받아 놓고 아직 사용하지 않은 고객이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 8.2대책·폭염에 분양시장 '주춤'…전국 496가구 청약

부동산114에 따르면 ‘고강도 8.2부동산 대책’이 나온 이후 이번 주 휴가철을 맞아 전국 2개 단지에서 총 496가구만이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대책으로 부동산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금주 청약을 진행하는 단지는 예정대로 분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후 분양을 앞둔 건설사들은 청약제도 개편(9월 예정) 및 지방 전매제한 시행(11월 예정) 전에 분양을 서두르거나 미룰 가능성이 있다.

■ "장보기 겁난다"…채소부터 과일까지 줄줄이 오른 식탁물가
최근 폭염과 호우가 지속되면서 상추, 배추, 무, 대파 등 채소부터 수박, 포도 등 과일까지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