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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트리플 S'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 체결

4명이 함께 실시간으로 즐기는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
하반기 테스트 거쳐 연내 출시 목표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7-07 11:29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트랜스 스튜디오와 액션 모바일게임 '트리플 S'의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트랜스 스튜디오가 처녀작으로 개발 중인 트리플 S는 화면이 좌우로 움직이는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 RPG다. 실시간으로 4명이 함께 하는 게임방식을 기본으로 쉬운 조작과 시원한 콤보 액션 등이 특징이다.

또 게임 내 커뮤니티 공간인 마을을 통해 이용자간 소통과 거래 등이 가능하며 매력적인 2D 원화로 제작된다. 트리플 S는 올 하반기 테스트를 거쳐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박영호 4:33 대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실시간 대전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트리플 S가 가진 대결성과 액션성 등 게임 장점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기대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