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4일 16:57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뱅앤올룹슨,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명품관 입점

기존 6층 매장서 1층 명품관으로 확장이전…접근성 및 쾌적함 대폭 향상
매장에 B&O PLAY 신규 CI 적용…체험존 위주로 구성 및 음악 라이프스타일 경험 제공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7-06-15 15:12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 에비뉴엘관 1층에 입점한 뱅앤올룹슨 매장 전경.ⓒ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Bang&Olufsen)이 1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 에비뉴엘관 1층에 입점한다. 뱅앤올룹슨이 부산 지역 백화점의 명품관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뱅앤올룹슨은 기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에서 최근 증축한 에비뉴엘관 1층으로 확장이전하고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에비뉴엘은 고가의 수입패션 및 보석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롯데백화점의 상징적인 명품관이다.

새로운 매장은 1층으로 확장이전함에 따라 소비자 접근성과 쾌적함이 대폭 향상됐다. 공간은 럭셔리 라인 '뱅앤올룹슨'과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계승한 '비앤오 플레이(B&O PLAY)' 제품을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존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매장에 비앤오 플레이의 새로운 CI를 적용해 보다 젊고 트렌디한 공간을 연출했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이번 신규 매장은 뱅앤올룹슨이 부산 지역 백화점 매장 가운데 최초로 명품관에 입점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높아진 접근성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더욱 많은 부산 지역 소비자들과 음악으로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