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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시멘트, 17년째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후원

집짓기 사용 시멘트전량 8000만원 지원
임직원 가족들 집짓기 봉사활동 참여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등록 : 2017-06-13 12:47

▲ 한라시멘트 옥계공장 전경.ⓒ한라시멘트

한라시멘트는 오는 14일 서울 삼성동 서울사무소에서 '2017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에 시멘트를 지원하는 협약식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해비타트 후원은 한라시멘트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1년부터 17년간 시멘트 전량지원과 함께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참여를 독려해왔다.

올해 협약식에는 한라시멘트 문종구 대표이사와 한국해비타트 강대권 국내사업본부장 참석했으며 물류비 포함 약 8000만원 상당의 시멘트 967t 전량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예년과 같이 한라시멘트 임직원 및 가족들 약 40여명이 오는 7월 6일, 13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지역 내 건축봉사에 직접 참가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문종구 대표는 “한라시멘트는 매년 해비타트 후원을 비롯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며 “기업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단편적인 후원을 넘어 직원들로 하여금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