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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세월호 사람 뼈 발견 삼성전자 DS 인사 국정교과서 폐지 현대중공업 22척 유조선 수주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7-05-12 20:07

■세월호 선미서 사람 뼈 추정 다수 뼈 발견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선미 좌현쪽(4-11구역)에서 다수의 뼛조각이 발견됐다. 뼈 발견 위치는 4층 선미 쪽 객실 여자 화장실이었으며 뼈들은 흩어지지 않은 채 지장물에 낀 채 발견됐다. 뼈가 발견된 곳에서는 양말 등 유류품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96명 임원 승진 전년比 30% 축소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세트부문(모바일·생활가전) 임원 인사를 실시한데 12일 DS부문(반도체)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부사장 이하 임원 승진자는 총 96명으로 지난해 135명 대비 규모가 줄었다. DS부문은 부사장 승진자 5명, 전무 승진자 10명, 상무 승진자 22명, 마스터(Master) 선임 5명 등 총 42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교과서 폐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
대통령이 청와대 위민관 집무실에서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와 제37주년 5·18 기념식 제창곡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정해 부르도록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현대중공업 22척 유조선 수주 예상
현대중공업이 유럽 선사로부터 옵션 포함 22척에 달하는 유조선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스위스 트라피구라(Trafigura)와 유조선 건조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트라피구라는 수에즈막스 8척, 아프라막스 4척을 발주하고 옵션계약으로 10척의 유조선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대·기아차 24만대 강제리콜 명령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가 생산한 차량에서 발생한 5건의 제작결함에 대해 지난 8일 청문회를 열고 검토한 결과 리콜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12일 전했다. 현대차에도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5건의 내용은 △아반떼(MD)·i30(GD) 진공파이프 손상 현상 △모하비(HM) 허브너트 풀림현상 △제네시스(BH)·에쿠스(VI) 캐니스터 통기저항 과다 △쏘렌토(XM)·투싼(LM)·싼타페(CM)·스포티지(SL)·카니발(VQ) R엔진 연료호스 손상 현상 △쏘나타(LF)·쏘나타 하이브리드(LF HEV)·제네시스(DH) 주차브레이크 미점등 등이다. 대상 차량은 12종 24만대로 추정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 상장…시총 13조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넷마블게임즈가 시가총액 13조원 이상의 게임 대장주로 등극했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상장기념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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