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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로 사는 갤럭시S8 최대 혜택은?

이통 3사 중 최대 지원금 26만4천원 지원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선택 시 출고가 또는 할부원금의 최대 50% 보장
하나카드, 신한카드 및 KB국민카드 등 제휴카드 할인도 있어

정두리 기자 (duri22@ebn.co.kr)

등록 : 2017-04-20 09:24

▲ ⓒ삼성전자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를 오는 21일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8 출시와 함께 공시지원금 최대 지원을 비롯해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고객 가입비중이 가장 높은 기본료 6만원대 ‘데이터 스페셜A’는 이통 3사 중 최대인 15만8000원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자체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 최대 15%를 지원받으면 18만1700원까지 휴대폰 구입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만원, 10만원대 요금제에서도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원한다. 3만원대 저가 요금제 ‘데이터 일반’은 지원금 7만9000원을, 10만원대 요금제 ‘데이터 스페셜D’로 가입하면 26만4000원의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추가 지원금 적용 시 각각 최대 9만850원, 30만3600원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1’을 통해 갤럭시 S8을 구매하고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할부원금의 최대 5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7700원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다.

갤럭시 폰 교체 프로그램인 ‘U+갤럭시클럽 S8’으로 갤럭시 S8을 구매한 고객이 12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휴대폰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3300원이고 동일한 조건으로 멤버십 포인트 할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갤럭시 S8을 구매 시 LG U+ 빅팟 하나카드로 결제하고 전월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1만7000원의 통신요금 할인을 받아 24개월동안 총 40만8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휴카드인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를 활용하면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5000원의 카드 이용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