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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갤럭시S8 시리즈 예약판매 100만대 돌파, ‘시한폭탄’ 금호타이어 인수전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7-04-18 19:20

■삼성전자 "갤럭시S8 시리즈 예약판매 100만대 돌파"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과 S8+의 예약판매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100만4000대가 예약판매됐다. 갤럭시S8과 S8+의 예약판매 대수는 직전 모델로 역대 최대였던 갤럭시노트7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정부와 '운명' 같이 한 금융정책들…박근혜 정부 막 내리자 '유명무실'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내세웠던 각종 금융정책들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시장의 냉담함 속에서 유명무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이하 청년희망펀드)이 '유명무실'해진 상태다.

■신동빈의 '원리더 롯데'...최순실 게이트에 발목 잡히나

롯데가 형제분쟁의 불씨가 되살아났다. 원리더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제3자 뇌물공여죄 혐의로 법원에 불구속 기소됐기 때문이다. 분쟁중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은 '희망의 불씨'를 봤다.

■‘시한폭탄’ 금호타이어 인수전…박삼구 회장의 노림수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측과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호타이어 매각절차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됐다. 금호타이어 인수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는 박 회장 측이 향후 채권단과 우선협상대상자인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간 매각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그대로 두고 볼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취임 8개월만에 암초 만난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이 자승자박에 빠졌다.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직접 조합 사무실까지 방문하며 파격적인 제안으로 시공권을 따냈지만 일정 연기가 불가피해지며 대우건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