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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서울 포토 2017' 참가…사진 전시 부스 운영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A 전시홀서 진행
'2017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 지원한 국내 작가 작품 25점 공개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등록 : 2017-04-18 10:25

▲ '제9회 서울 포토 2017'에 참가하는 라이카(Leica) 카메라 코리아 부스 전경.ⓒ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라이카(Leica) 카메라 코리아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전시홀에서 진행되는 '제9회 서울 포토 2017'와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7, P&I 2017)에 참가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전시 기간에 라이카 카메라는 고급 사진 문화 확산과 작가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인 '2017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와 연계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울 포토에서는 2017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에 지원한 국내 작가의 작품 중 선별된 2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 포토 2017 기간 전에 전국의 라이카 스토어를 방문하면 서울 포토 2017 전시회 입장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는 최초의 35mm 필름 카메라인 '우르-라이카(Ur-Leica)'를 발명한 오스카 바르낙(Oskar Barnack)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97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사진 공모전이다. 공모전의 상금은 8만 유로(약 1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