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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오비 등 주류업계, 트렌디한 이벤트로 2030세대 공략

오비맥주·버드와이저·산토리,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선봬
브랜드 문화 행사 통해 젊은 소비자 관심도 높이려 노력

PR 기자 ()

등록 : 2017-03-03 11:41

▲ 산토리 세미나ⓒ

최근 젊은 소비자들의 까다로워진 취향을 사로잡기 위해 주류업계가 변화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가 박힌 경품을 주던 단순한 이벤트에서 벗어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3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류업체들은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오피스어택', 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맥주 세미나' 등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은 물론 눈과 귀까지 모두 사로잡은 트렌디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예술·음악 세 가지 요소가 어우러진 버드와이저의 문화 공연 ‘프로젝트 비’
버드와이저 자유와 열정, 젊음을 표현하기 위해 3일 저녁 7시 문래동 대선제분 공장에서 신개념 문화공연 ‘프로젝트 비(Project B)’를 선보인다.

‘프로젝트 비’에서는 버드와이저가 30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패키지를 주제로 젊은 소비자들의 주 관심사인 패션, 예술, 음악 세 가지 분야의 문화 공연을 펼친다.

신예 패션디자이너 바조우가 버드와이저만의 특별한 런웨이를 펼치고,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페인팅, 포토, 미디어아트,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 그리고 젊음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 큐레이팅으로 참여한다.

특히 개성 있는 혁오(hyukoh)가 자신들의 음악을 ‘프로젝트 비’와 버드와이저의 신나는 분위기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버드와이저는 프로젝트 비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이 주 관심사인 패션, 예술, 음악 분야의 대표주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파티, 믹스테일 ‘오피스 어택’
오비맥주의 신개념 칵테일 발효주 믹스테일(MixxTail)은 트렌디한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가 믹스테일을 맛보며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오피스 어택(Office Attack)’ 이벤트를 올 1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오피스 어택’ 이벤트는 아직 파티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파티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믹스테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믹스테일은 ‘오피스 어택’ 이벤트를 통해 트렌디 한 젊은이들의 생활 속에서 단순한 술이 아닌 하나의 파티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셜 미디어(SNS)상에서 믹스테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믹스테일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오피스 어택을 통해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믹스테일’은 클럽이나 라운지 바에서 바텐더가 만들어주는 수준의 최고급 칵테일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품으로 ‘모히토’와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맥주 양조과정과 동일하게 맥아를 발효한 뒤 여과한 원액에 라임, 민트, 딸기를 첨가해 상큼함을 더했다. 도수가 8도임에도 목 넘김이 좋고 맛이 부드럽다.

◆술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맥주 세미나’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는 자신이 좋아하는 맥주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공부 하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특별한 세미나를 연다. 올해에는 ‘고메구락부’ 업소에서 4월부터 한 달에 2~4회 맥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의 ‘맥주 세미나’에서는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물론, 풍성한 거품과 세계 희귀품종 다이아몬드 몰트를 사용해 깊은 맛을 더하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에 대한 쉬운 설명을 바탕으로 맥주의 원료 등을 직접 만지고 맛볼 수 있어 맥주를 술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는 트렌디한 소비자들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