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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롯데제과, 초콜릿·비스킷·웨이퍼에 김치 유산균 적용

과자시장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바람…'요하이' 선봬
출시부터 올해 1월까지 500만갑이 팔려…다양한 유산균 제품 선보일 예정

PR 기자 ()

등록 : 2017-02-27 19:17

▲ ⓒ롯데제과
과자시장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바람이 불면서 롯데제과는 지난해 초 비스킷에 유산균을 넣은 '요하이'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초콜릿 시장에 프로바이오틱스 인정 유산균 제품을 선보였다. 이는 국내 제과시장 최초였다. 특히 롯데제과가 선보인 프로바이오틱스 인정 유산균 초콜릿은 균주에 김치 유산균을 25% 이상 함유했다. 상온에서도 살아 있는 유산균을 초콜릿에 넣은 것은 이 제품이 국내에서 처음이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롯데제과가 김치 유산균 제품을 전격 출시하자, 소비자의 관심은 유산균 과자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초콜릿 시장은 그동안 차세대 초콜릿으로 주목을 받던 하이카카오(일명 다크초콜릿)와 함께 유산균 초콜릿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제과의 유산균 초콜릿은 '유산균쇼콜라 밀크초콜릿'(3000원/52g), '유산균쇼콜라 아몬드초코볼'(2500원/46g) 2종이다.

'유산균쇼콜라 밀크초콜릿'은 부드럽고 풍미가 빼어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평평한 타입의 미니 초콜릿으로 하나씩 먹기 편리하게 필로우 포장에 들어 있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유산균 2종(써모필러스, 플랜타럼)이 한 갑당 무려 20억마리 이상 함유돼 있는 초콜릿이다.

또 '유산균쇼콜라 아몬드초코볼'은 로스팅 과정을 거친 고소한 통아몬드를 부드러운 마일드 초콜릿과 진한 블랙 초콜릿으로 더블 코팅한 초코볼 형태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유산균 2종(써모필러스, 플랜타럼)이 한 갑당 10억마리 이상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견과류, 초콜릿, 유산균 등 최근 인기를 모으는 건강 소재들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적정의 다크초콜릿을 섭취하면 성인병 예방과 미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살아 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초콜릿까지 등장해 과자시장은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2월 살아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과자 '요하이(Yo-Hi)'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부터 올해 1월까지 약 500만갑이 팔렸다.

요하이는 장 건강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아이들의 간식으로 적합할 뿐만 아니라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성층에게도 인기를 얻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제과는 이들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형의 유산균 함유 과자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