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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다섯왕국이야기' 최종 테스트 시작

총 107종의 캐릭터·70개 스테이지·거대 보스 레이드 선보여
영웅 뽑기권 10장·1만원 상당의 아이템 선물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2-24 14:18

▲ 다섯왕국이야기 관련 이미지.ⓒ4:33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모바일게임 '다섯왕국이야기'의 최종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최종 테스트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테스트를 통해 게임에 대한 호감도, 밸런스, 네트워크 안정성 등을 정식 출시 전에 검토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수려한 그래픽과 각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박진감 넘치는 궁극기 연출을 자랑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으로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헤스티아로 나눠진 다섯 왕국 영웅들의 거미줄처럼 복잡한 인간관계도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방대한 서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최종 테스트에서는 전체 112개의 캐릭터 중 107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인간형 영웅 27종의 궁극스킬 연출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탐험할 수 있는 지역으로 총 7개 챕터, 70개 스테이지가 제공되며 끝없는 몬스터와 연속 전투를 치르는 30층 규모의 죽음의 신전, 영웅 진화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요일 던전, 거대 보스 레이드, PVP 등 정식 출시 때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가 대부분 공개된다.

4:33은 다섯왕국이야기 최종 테스트를 기념해 참여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재화를 선물하고 간단한 테스트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뽑기권 10장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