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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원화 강세, 수출에 미치는 영향 줄고 있어"

유승열 기자 (ysy@ebn.co.kr)

등록 : 2017-02-23 11:54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원화 강세 지속은 물가와 수출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게 되지만, 수출의 경우 한국 경제의 구조 변화로 인해 환율로 인한 변화는 낮아졌다"며 "가격경쟁력 악화로 인한 영향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비가격경쟁력이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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